[전통문화]전통 등잔에 불을 밝히던 방법과 전기가 없던 시절의 밤 생활
해가 진 뒤에도 집 안에서 일을 하려면 불빛이 필요합니다. 오늘날에는 전등을 켜면 방 전체를 밝힐 수 있지만, 전기가 보급되기 전에는 기름을 태우는 등잔이나 촛불에 의지해야 했습니다. 등잔은 작은 그릇에 기름을 담고 심지에 불을 붙여 사용하는 조명 도구입니다. 불빛이 밝지는 않았지만 바느질을 하거나 책을 읽는 등 밤에 필요한 일을 이어가는 데 사용되었습니다.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여러 형태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