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통문화]우리나라 전통 소반의 다양한 형태와 개인별로 밥상을 사용하던 문화
옛날 우리나라에서는 밥과 반찬을 차린 작은 상을 방으로 옮겨 식사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. 밥그릇과 국그릇, 몇 가지 반찬을 올릴 수 있는 크기의 낮은 상을 소반이라고 합니다. 소반은 음식을 올려놓는 가구이면서, 부엌에서 준비한 식사를 방으로 옮기는 데에도 사용되었습니다. 크기가 작고 이동하기 편리해 한옥의 실내 생활과 잘 어울리는 물건이었습니다. 소반을 사용했던 전통적인 식사 환경 한옥에서는 … 더 읽기